2026년 4월 10일(금), 재단법인 귀뚜라미문화재단 최진민 이사가 계명대학교에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. 이번 기부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, 언론영상학과의 학과발전기금으로 조성되어 학생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.
기부 전달식은 계명대 봉경관에서 진행됐으며, 최진민 이사를 비롯한 귀뚜라미문화재단 및 TBC 이사회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.
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“매년 꾸준한 관심과 후원을 통해 학생들을 응원해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”며 “전달해주신 발전기금은 언론영상학과 학생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”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.
최진민 이사는 “미래 미디어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”며 “학생들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기탁된 발전기금은 언론영상학과 학생 지원 및 학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.